하루 10분 책 읽어주기의 힘  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아이 엄마가 매일 밤 책을 읽어 주었던 시간이 5년도 넘은 것 같다.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책 읽는 것에 대해서  매우 자연스럽다. 하지만 요즘에 생긴 고민은 아이들의 글쓰기에 대한 자세가 책을 읽는 것처럼 자연스러웠으면 좋겠다는 것이다.  그래서 단순하게 생각해 매일 밤에 책을 읽어 주었기 때문에 책 읽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게 되었다면 마찬가지로 글쓰기 또한 매일 밤 글을 써주면 글 쓰는 것에 대해서 자연스러워 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 엄마처럼 정말 꾸준하게 매일 글을 써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사실 자신이 없다. 그래도 용기를 내어 글을 쓰기 시작한다. 이 글이 바로 그 첫 글이다. 이 시작이 좋은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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